2. (블로그 릴레이를 전달받기도 했고 하니) 블로그에도 빨리 글을 올려야 한다.
이 두 가지 과제 속에서 시간적인 압박과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둘 중 아무것도 제대로 하고있지 않습니다. ^^;;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닌 이 마음을 이해하시는지요?)
(아..이런게 (짧고 허망하게) 날로 먹는 포스팅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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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물 잘 마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
둘 다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짧고 허탈하고 날로 드셨습니다..ㅎㅎㅎㅎ
J준님한테 아주 좋은 팁을 받아서 잘 써먹었습니다. ^^
^ ^ 이해합니다.... 논문 잘 마무리 하세요,,,,^ ^
감사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에젤 2008/04/19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감사가 있어서 바쁜 주간을 보내다보니..포스팅이 더 뜸해졌어요.^^
글이 자주 안 올라오길래 바쁘신가보다 했어요. 그래도 올리실때마다 부지런히 읽고 있습니다. ^^
이런 괜한 압박을 드렸나요...?
(뭐 어때~~~ 물귀신 작전.....^^;;;;;)
좀 번거롭긴 했지만, 덕분에 좋은 분들 릴레이로 많이 알게 되어서 정말 기뻐요!
논문쓰시는데.....응원은 못하고 테클만 걸어서 죄송스런~~~~1인
압박은 압박인데 은근히 해보고 싶기도 했어요. ^^
종현엄마 2008/04/20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요령을 부린다는 느낌? ㅎㅎ
이렇게 귀하게 읽을 거리는 주시는데...쉬엄쉬엄 하세요.
그렇치만 요 며칠간은 기다림의 나날이었어요.
날로먹는 포스팅이라도 올라오면 무쟈게 반가워요.
계속 날로 드셔도 되요.
논문 잘 마무리 하시구요.
이런 스타일의 포스팅 앞으로 종종 이용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반겨주신다면 감사할 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