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먼저 한 소절 부르고, 다음에 아빠들, 그 다음에 엄마, 그리고는 모두 합창하는 식으로 구성하였는데 종현이와 주은이가 CD를 듣다가 아빠들 순서가 되면 "아빠 turn!" 외치고, 엄마 순서가 되면 "엄마 turn!" 외친다.
아이들 노래 실력이 그저 그렇지만 이 노래 부를 때 만큼은 안 싸운다. ^^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며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귀하게 나의 손으로 창조하였노라
내가 너로 인하여 기뻐하노라 내가 너를 사랑하노라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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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 귀엽습니다..평상시에도 안 싸울듯 한데요..^^
블로그에 아이들 싸우는 모습을 올릴 수는 없죠. ^^; 그래도 싸우다가도 다정한 모습을 보면 참 이뻐 보이는 것은 모든 부모에게 똑 같겠죠.
노래 실력이야 차차 좋아지겠죠...:)
귀엽네요~
귀여운 맛에 올리긴 했는데 소음공해는 아닐까요? ^^
^^ 애들 표정이 참 귀엽습니다.
"블로그에 애들 싸우는걸 올릴순 없다."는 말이 참 재밌어서 웃었습니다.ㅋㅋ
주은이 고집부리고 우는 모습은 한 번 올렸었는데 ( http://cyjn.com/224 ) 차마 싸우는 모습까지는..^^;
너무 사랑스러운데요...
저런 예쁜 아가들을 보면.. 마냥 부럽습니다..
저도 결혼을 하고 아가를 낳으면 저렇게 예뻤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이죠. ^^
라라윈님도 분명히 이쁜 선물 주실 거예요.
나중에 아이들 모습 보여주세요. ^^
와..^-^ 너무 이쁘네요~~~~~~~~~~~~~~~~~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네, 행복합니다!! ^^
행복은 늘 가까운 데 있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