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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인터넷 이야기/티스토리

Tistory 통해 블로거 되다.

블로그, 블로깅이란 단어는 익숙하게 들어왔지만 정작 관심을 가지고 블로거가 되어볼까 생각한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도 관심 안 갖고 있다가 아는 사람들과의 연락때문에 얼마전에서야 시작했다. 미니홈피의 게시판에 가끔씩 내 생각을 주절주절 쓰면서 블로그에 관심이 생겨서 가입형이니 설치형이니 알게되었고 그냥 여기저기 기웃기웃 대기만 해왔다.

가입형은 내 정보를 이래저래 줘야 하는 것 같아서 싫었고(왜 이메일로만 가입이 가능한 서비스는 없는지..), 설치형은 자유스러움이 좋지만 시간과 돈을 요구하는 것 같아 부담스럽고 (미국에 공부하러 온  유학생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우연히 Tistory 소식을 접하고 바로 이거야 했는데 초대멤버 200명에는 못 끼고..그래도 계속 초대요구 댓글을 달았더니 소식이 왔다. 이 자리를 빌어서 초대해 주신 분께 감사드린다.

이제 시작이고 공부하는 관계로 얼마나 자주 포스트를 하게 될지 모르지만 재미있는 블로거의 생활이 될 것 같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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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ecretbook.egloos.com BlogIcon Evan 2006.06.01 19:04

    우연히 들리게 되었는데 Irvine에서 유학중이시라니 저도 짧지만 그곳에서 잠시 머문적이 있었는데 좋은 기억들 뿐이여서요
    괜히 반가워서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블로그 계속 하시다보면 길가다가도 포스팅꺼리 생각하게되고 여러모로 생각의 기회가 많아지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앞으로도 자주 뵐수 있길 기대합니다^^

  • Favicon of http://blutoto.tistory.com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1.25 11:20

    이렇게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셨군요^^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이젠 제 인사가 필요없을 만큼 자리를 잡으셨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