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제는 다른 일로 많은 방문객을 받았다. 다름 아니라 같은 날 내 글이 블로그플러스의 '블플진'에, 그리고 미디어몹의 헤드라인에 소개되었기 때문이다 (소개글 1, 소개글 2).
덕분에 평소의 4배에 가깝게 방문자 통계가 증가했으며 댓글도 제법 생겼다. 재미있는 글도 아니고 잘 쓴 글도 아닌데 뽑혀서(?) 좀 쑥스럽기도 하지만 기분 좋은 것은 사실이다.
블로그를 전혀 모르고 싸이 미니홈피에 잠시(올 초 시작해서 4개월정도 했었다) 갇혀있던(?) 내가 새로운 블로그 세계를 통해 전혀 모르던 사람들과 글과 사진으로 그들의 삶과 생각을 접하고 또 우리 가족의 모습도 보여주며 더 넓은 의사소통이 가능해 진 것이다. 많은 다른 사람들이 내 글을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글을 쓸 때도, 댓글을 달 때도 좀 더 생각을 가다듬고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컴퓨터/인터넷 이야기 > 티스토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의 추천블로그는 어떤 기준으로 선정되는걸까? (8) | 2006/12/15 |
|---|---|
| 팀블로그를 사용해 보고.. (0) | 2006/12/13 |
| 팀 블로그 해보고 싶다. (2) | 2006/12/08 |
| 어제는 내 블로그가 제법 바빴다. (0) | 2006/10/14 |
| 티스토리 계정 물려받으실 분..? (5) | 2006/09/14 |
|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19) | 2006/09/12 |
| 블로그를 분리하는 것이 좋을까? (2) | 2006/08/1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