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또 기회가 생겼는데 괜히 맘이 설레인다. 아직은 블로그 상의 친구나 지인이 별로 없는데 이 기회에 어떤 인연이 생길까 기대도 해보고...초대받아 만들어진 블로그는 얼마나 멋있을까 상상해보고..아무튼, 나이, 성별을 떠나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초대장 5장 중에서 4장을 드립니다. 1장은 지금의 이 블로그를 분리해서 운영할까 고민중이라 잠시 보관할까 생각중이다. 블로그 내용의 스펙트럼이 너무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비슷한 것끼리 묶어볼까 하는데 그게 좋은지 그냥 하나로 가는게 좋을지 아직 잘 모르겠다. 지난 번에도 그러려고 했는데 초대장 요청글을 너무 정중하게 쓴 어떤 분이 마음을 움직여서 빼앗아 갔다..ㅎㅎ
초대기준은 댓글에 홈피주소를 달아주시는 분 블로그를 방문해보고 드릴까 한다. 아직 초대장 위주로 티스토리가 운영되는 것을 보니 티스토리 이용자들의 반응이 더 필요한 가 보다. 그래서 이왕이면 열심히 하실 분들을 드리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다. 지난 번에 초대장 드렸던 분들 중 어떤 분들은 아직도 텅 비어있다. (물론 다른 것을 운영중이었을지도 모르니까 그것을 정리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새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할까 구상중이기 때문이라 믿는다.)
이 기준이 못마땅한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냥 내 개인적인 성향이라 생각하고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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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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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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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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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15: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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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블로그에서 살짝 건너왔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새로 초대장을 발급해서인지 티스토리 관련 글이 많군요. 물론 이렇게 초대장을 받는 사람들이 전부 그것을 제대로 활용하지는 않겠지만… (굳이 20:80의 법칙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일단 그만큼, 티스토리의 전략이랄까, G메일이 그랬듯 '지속적인 관심'을 유발하면서, 초대장의 수만큼, 클로즈 베타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재까지는 꽤나 성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저는 지금의 블로그에 만족하기 때문에 굳이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관심은 어느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초대장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드리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언제나처럼 좋은 하루 되시길! :)
네, 코멘트 감사합니다. 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
2006/08/10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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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남은 한 장 가져가셨습니다. ^^;;
2006/08/10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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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늦으셨네요. 죄송합니다. 다른 분께 좋은 소식 받으시기 바랍니다.
방금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요, 위의 이피님 말처럼 좋은 글, 의미있는 블로그가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006/08/12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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