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현이는 내가 한국에 가 있는 주에 하게 되었는데 "all about ME" 포스터 제작까지는 같이 준비했었다.
1. Wii와 닌텐도 DS (작년 크리스마스 때부터의 소원)
2. 포케몬 카드 1000장
3. 100 달러 (빈병 재활용으로 이미 150달러 정도 있으나 Wii를 사기위해 100불 더 필요)
좋아하는 것 (Favorite Things):
트랜스포머 (Transformers), 브레인퀘스트(Brain Quest)라는 퀴즈책, 포케몬 카드, PSP, 어와나(Awana), 그리고 레고(Lego)
싫어하는 것 (Things I don't like):
담배 연기, 총, 전쟁
장래 희망:
농구선수 (요즘 농구에 한참 재미들었다. TV에서 농구중계를 보며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를 좋아한다.)
선생님과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는 동안 (Awana에서 배운 성경구절도 암송하고, 바이올린도 연주하고, PSP, 포케몬 카드도 보여주고, 브레인 퀘스트 문제도 풀고, 트랜스포머 조립도 해 보인다) 친구들은 그런 종현이의 모습을 그린다. 종현이는 Ryan의 그림(다음 슬라이드 쇼의 첫 그림)이 제일 맘에 든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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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진 포스터네요..^^근데 종현이라는 아이 너무 잘생긴 거 같습니다..
칭찬 감사합니다. 아이 잘 생겼다는 칭찬에 부모가 즐겁네요. ^^;
종현이의 학교 생활 모습이 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부끄럽지만 영어가 짧은게 이렇게 답답함을 오늘 느끼네요.....^^
비가 오면서 날씨가 많이 추워 졌습니다.
저번주부터 주말마다 비가 내리네요..
아이들은 내일은 어디좀 가자고 성화인데 비가 오지 말아야 할텐데.
여기는 비 오는 우기도 이제 다 끝난 것 같습니다. 낮에는 계속 덥겠다는 소리죠. ^^
비가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즐거운 주말이 되셨기를 기대합니다.
세가지 소원이 정말 아이답네요... 귀여워요^ ^
이런 수업 너무 부럽네요,,,
발표하고 자신을 소개하고 또 친구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같이 얘기도 해주고,,
수업 너무 재미있겠어요.^ ^
소원이 크지 않은 게 아빠 닮았나 봐요. ^^;
한국도 수업방식이 많이 바뀌어 있을 것 같아요. 필우가 크면 더 많이 좋아지겠죠.
미국이란 나라는 어디를 가나 공부하는게 같나봅니다. 그런 면이 참 좋게 느껴졌었는데..종현이 공부하는거 보니까.. 또 느끼게 되네요.
10년전이나 지금이나..비슷하고 같으니,, 물론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그나저나 종현이가 참 차분한가봐요. 글씨를 보니..^^
미국이란 나라는 시스템이 잘 갖춰진 것은 분명하죠. 교육분야도 마찬가지고요. 종현이의 미국에서 학교생활 경험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팔불출의 자식 자랑이지만) 종현이가 글씨 예쁘게 쓴다고 선생님한테 칭찬을 받았습니다. ^^;;